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아들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배우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목욕시간. 아기들은 목욕을 원래 좋아하는 건지.. 목욕 끝내려면 통사정을 해야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진이 아들을 목욕시키고 있는 가운데, 아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서현진은 "오늘은 정신없어서 이닦이는 것도 까먹었네 ㅠ (엄마 얼굴빛 지못미) 얼굴에 뭐 다 바르고 잘 준비 하는데 아놔. 아래 위 각 4개, 딱 여덟개 있었는데 또 한 두개가 잇몸을 뚫고 빵긋 올라오네요 #튼튼이 #408일 #13개월아기 #육아일기 #주말순삭"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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