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한영이 귀여운 손인사를 했다.
10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한영은 사진과 함께 "다들 잘 지내시지요~?저도 잘 지내요~~ ^^ 오랜만에 올리네요~~ 그동안 그냥 좀 멈춰있고 싶었나봐요~~날이 너무 추워요~~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영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영은 환하게 웃으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 한영의 숏컷 스타일이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한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44살이다. 그는 SBS FiL 예능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SBS Plus 예능 '러브샷'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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