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우가 남편의 어린 시절과 딸의 모습을 비교했다.
배우 한지우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은 아빠 닮으면 잘 산다 했는데 #더잘살아보자 #나쁘지않아 #이대로쭉 #4살엄마 #9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한지우 남편의 어린 시절과 한지우 딸의 현재가 담긴 가운데 두 사람은 붕어빵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