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압구정 뱩야'의 다음화 예고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뱩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된 77회 예고에서는 백야(박하나)와 조나단(김민수)의 결혼식 당일 모습이 그려졌다.
김효경(금단비)는 죽은 백영준(심형탁)의 사진을 보며 "영준 씨, 아가씨 오늘 결혼해. 좋은 남편감 만났으니까 걱정 말고 편히 지내요"라며 안도했다.
그러나 이어지는 화면들에는 "너무 아파"라며 배를 잡고 통증을 호소하는 서은하(이보희)의 모습과 서은하를 데리고 병원으로 이동하는 조나단(김민수), 조장훈(한진희), 조지아(황정서) 등의 모습이 보여졌다.
또한 백야가 "하늘이 막는건가? 돌아가신 어머님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 결혼식 진행에 문제가 생길 것임을 암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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