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오늘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 에서는 8연승 랭킹 2위 가왕 ‘부뚜막 고양이’와 최강 복면가수단 8인의 듀엣무대가 공개된다. ? 지난주, 8연승에 성공하며 역대 가왕 랭킹 2위에 오른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무대 영상 누적 조회수가 65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동시에 그의 9연승 여부 또한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 주목받고 있다. 과연 화제성 甲 가왕 ‘부뚜냥’은 '복면가왕'의 레전드 of 레전드 ‘음악대장’ 하현우의 기록을 깰 수 있을지, 오늘은 어떤 무대로 힐링을 선사하며 화제성을 끌어모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 또, 9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앞길에 가시밭길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관심이 모였다. 전직가왕 더원은 한 복면가수의 무대를 본 후 “기대해볼 만한 가왕전이 될 듯”이라며 기대감을 모았고, 윤상은 “최소 20년 경력을 가진 레전드 가수일 것”이라고 추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과연 듀엣 무대부터 판정단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된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일지, 가왕전에 진출하며 ‘부뚜막 고양이’의 9연승 질주를 막을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 한편, ‘아이돌 이사’ 비투비의 서은광이 판정단석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주목받았다. 그는 수려한 입담은 물론, 한 복면가수와 비투비 댄스까지 합동으로 선보이며 ‘이사님의 품격’을 마음껏 뽐냈다고. 2년 6개월 만에 '복면가왕'에 돌아온 서은광이 어떤 입담과 무대를 선보였을지, 현직 아이돌 관록을 뽐내며 ‘아이돌 감별사’에 등극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 9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와 그에게 도전하는 8인 복면가수들의 치열한 듀엣무대는 오늘 저녁 6시 20분 MBC ‘복면가왕’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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