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과 꽁냥 케미를 자랑했다.
12일 류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7.7 #sbspowerfm #박하선의 시네타운 #지금 라디오를 켜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과 함께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박하선은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남편과 자신의 라디오 방송을 함께하는 기쁨을 드러냈다. 사진만 봐도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뽐내는 류수영 박하선 부부의 모습에 팬들도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류수영, 박하선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날 류수영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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