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펄~~~ 펄~~~ 눈이 옵니다~~ 너무너무 신이 나요^^ 5년 인생에 이렇게 많이 내린 눈은 처음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두 개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윌리엄은 차에서 폴짝 뛰어내려 수북하게 쌓인 눈을 밟으며 발자국을 남기고 있다. 또 벤틀리와 함께 눈밭 위에 누워 팔다리를 움직이며 스노우엔젤을 만들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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