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반전 뒤태를 자랑했다.

12일 가수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등 뒤를 훤히 드러낸 채 백리스 드레스를 자랑하는 모습. 뱀 모양의 문양이 소유의 섹시미를 더욱 강조했다. 무심한듯 시크한 표정의 소유가 인상적이다.

한편 소유는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해 '푸시푸시', '쉐이크 잇', '러빙 유', '나 혼자'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씨스타는 지난 2017년 5월 해체하며 각자 활동에 전념중이다. 소유는 Mnet ‘캡틴’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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