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소담이 출근길 반려견과 아쉬움이 가득한 인사를 했다.
12일 오전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방다녀올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반려견을 두고 출근해야 하는 아쉬운 마음이 담긴 모습인 듯 보인다. 박소담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강아지보다 더 귀엽다.
한편 박소담은 JTBC '갬성캠핑'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또한 지난 9일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진행을 맡았으며 영화 '유령'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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