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1일 오후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디저트까지 완벽한 저녁이였어요~ 메인이였던 토마토페이스트로 만든파스타 사진은 만들자마자 다먹은 관계로 사진이 없네요 ㅠ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벤틀리가 아이스크림과 딸기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더없이 사랑스럽다. 벤틀리의 러블리한 근황에 랜선 이모들은 엄마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형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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