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지가 오늘의 생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펑펑펑 바깥풍경에 할말을 잃었던 오늘. 잊으라 잊으란듯이 펑펑펑 슬몃 미소가 지어지게 예뻤던그곳의편안함까지. 오늘의 감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윤지가 창문을 여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지의 시원한 미소는 눈 내리는 풍경과 어우러져 더욱 화사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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