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화려한 근황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덥고 너무 춥고 외롭고 힘들고 고되고 목이 쉬고 내 코트 없어 서글플 때도 많고 그렇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꺄르르 행복한 웃음을 짓고 상기된 표정으로 테니스를 즐기며 땀 흘리는 모습을 보며 진짜 다 잊지요"아로 적었다.
이어 "자외선은 35년째 내 친구. 그래도 테니스 좋아. 우리나라에서 테니스 즐기기 진짜 힘들긴 하죠. 코트도 많지 않고, 이렇게 사계절이 뚜렷한데 실내 코트도 별로 없고 공간적으로 초보들도 맘껏 즐길 수 있는 코트가 많이 있었으면 해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완벽한 8등신 비율을 자랑하며 야외 코트에서 테니스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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