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세련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남편이 찍어줘 더욱 애정이 가득 담겨보인다.

김준희는 이와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친정집에 몽카들 맡기는날 수요일 신랑이 오늘 예쁘다고 찍어주네요? 촬영을 해야할 옷이 아니면 사진을 찍는게 너무너무 싫은데 신랑이 또 나도 모르게 슥- 이쁘게 찍어주니까 또 그게 좋은거 있죠"라며 남편을 향한 사랑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아, 글고 아까 어느분이 '항상 대박나셔서 행복하시겠어요' 하셨는데요 그말씀이 진심의 응원이었는지 다른 의미가 있는 말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항상은 아니어서 엄청 엄청 노력하고 있답니다. 긴장하고 스트레스받고 머리빠지고 사업하면서 원형탈모는 기본아닌가요. 말씀해주신대로 항상 대박칠수 있게 제가 쫌 더 열심히 발로 뛸게요"라고 덧붙이며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아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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