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류담이 40kg 감량 후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과자먹을때냐 #칼퇴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가게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군것질을 하고 있다. 과자를 먹어도 몸무게가 유지될 만큼 감량한 몸무게가 자리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연기 활동을 위해 체중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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