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레드벨벳이 'PSYCHO'로 디지털음원 부문 12월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13일 오후 7시 '제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돼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무관중, 무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특과 ITZY 멤버 리아가 공동 MC를 맡았고, 연반인 재재와 가온차트 시상식 초대 사회자 주영훈이 패널로 참여했다.
디지털음원 부문 올해의 가수상 12월은 레드벨벳 'PSYCHO'였다.
레드벨벳은 "저희 음악을 많이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해도 레드벨벳과 저희 음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응원하겠다. 2021년도 레드벨벳과 함께하고 즐거운 한 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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