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허송연이 여신 미소를 자랑했다.
12일 방송인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마르고 있는지 빨리가서 보고싶다" 첫 작품은 꽃컵인데 금이 가서 물이 새는 컵이 되어버렸지만, 엄청 힘든과정들을 견뎌내준 것만으로도 너무 소중함 생각을 안하고 싶을 때 그림그렸는데 이제 흙만지기 하나 더 추가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화사한 미소로 여신 미모를 뽐내며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다. 점토 공예에 나서서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하는 허송연이 인상적이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세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의 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tvN '엄마 나 왔어', OBS '행복 부동산 연구소'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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