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허안나가 남편과의 결혼 2주년을 기념했다.

개그우먼 허안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2주년기념 망원시장에서 사진찍기 올 해는 마스크쓰고 찍었네 내년엔 꼭 마스크 벗고 활짝 웃고찍길~ 네가 옆에있는 하루 하루가 나에겐 모두기념일이야~ 오늘은 더 특별한 기념일이니만큼 (속옷 이모티콘) 세트로 정갈하게 준비할게~ #결혼기념일 #망원부부 #한정식보다더정갈한속옷 #기대중 #9시퇴근인거안다 #딴데로새지도못하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허안나는 결혼 2주년을 기념하며 본인이 거주하는 동네인 망원동 시장에서 남편과 사진을 남겼다. 특히 망원동 시장 풍경을 배경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허안나의 모습은 마치 화보 사진을 보는 듯 특별하게 느껴진다. 한편 허안나는 지난 7일과 9일, 2부작으로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심야 괴담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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