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현이가 발리 여행 추억에 나섰다.
12일 모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전오늘 #bali #코로나없던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챙 넓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풀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환하게 웃으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이현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현이는 최근 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 최종회에 특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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