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현진이 단발 헤어스타일링을 자랑했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물여덟 이후로 첫 단발. 아직은 목표 길이보다 길지만 이만큼만 잘라도 너무 시원해! (이제 튼튼이한테 덜 쥐어뜯기겠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운전석에 앉아 단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는 모습. 환하게 웃으며 단아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을 뽐내는 서현진이 인상적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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