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민트초코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스토리에서 대략 만 명 이상 참여해주신 선거 결과 민초파 분들은 앞으로 다수로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며?? 늘 안티파를 존중합시다...쿠키협찬 #당인리책발전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진한 민트초코색 쿠키가 김소영의 손에 들려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영은 어제(13일)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민트초코에 대한 호불호를 투표했다.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쪽이 72%로 월등히 높게 나온 것에 김소영은 "다수로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라고 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4월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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