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틀리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13일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누가보면 스키장인줄~~ㅋㅋ. 스키복 입고 눈이 많은곳만 가려구요~~이 많은 눈을보니 순간 멍~~~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키복을 입은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새하얗게 쌓인 눈밭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벤틀리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커다란 사슴 눈망울과 깜찍한 스피복핏이 돋보인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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