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류준열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 속 의자에 앉아 편안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발을 찰떡 소화한 류준열은 일상에서도 넘사벽 배우 아우라를 자랑한다.
한편 류준열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영화 '외계인' 촬영에 한창이다. 또한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에 출연할 예정이다. '인간실격'은 아무것도 되지 못한 채 길을 잃은 마흔의 여자와 결국 아무것도 못 될 것 같은 자기 자신이 두려워진 스물일곱의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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