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경화가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모두 굿모닝이에요~~"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노란색 투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이어 음식을 먹으면서도 예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다. 그는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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