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아현 인스타그램
사진=이아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아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아현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교를 안 가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엄마는 요리사가 되어간다.."고 전했다.

이어 "50 평생 첨 만들어 본 시금치페스토파스타! 시금치를 다듬고 아몬드랑 잣을 갈고 바질을 씻고 올리브유 마늘 어쩌고저쩌고..그래 다 해 먹어보자. 시간도 많은데! #시금치페스토파스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아현이 직접 만든 시금치페스토파스타의 모습이 담겨 있어 군침을 자극했다.

또 이아현은 딸의 학교 안 가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엄마가 요리사가 되어간다고 표현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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