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윌리엄, 벤틀리가 눈에 대비한 복장을 자랑했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스키복 입고 눈이 많은곳으로~~. 오늘은 눈에 나를 맡겨볼께~~ 눈~~녹지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파란색 스키복을 입고 장갑까지 꼼꼼하게 챙겨 착용해 한층 더 귀여워진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윌리엄은 침대에 누운 듯 눈 위에 누워 눈을 즐기고 있다. 윌리엄과 벤틀리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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