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박하선과 이다희가 완벽 위장을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2'에서는 7인의 멤버들이 여군 부사관이 되기 위해 우여곡절 끝에 훈련소에 입소한 멤버들의 본격 훈련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각개전투 훈련을 앞두고 위장 크림을 바르는 교육을 받았다. 가장 잘 바른 후보생에게 상점을 주겠다는 교관의 말에 멤버들은 여자 연예인이라는 신분임에도 거침없이 위장크림을 발랐다.
이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교관은 김지영을 불러 가장 위장이 안 된 사람과 잘 된 사람을 고르라고 했다. 그는 박하선을 뽑았고 교관은 이다희를 뽑았다. '시커먼스'처럼 완벽하게 크림을 바른 두 사람은 '위장 우수생'으로 뽑히며 박수를 받았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잼있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ㅎㅎㅎ"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누군지 몰겠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헉"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위장 우수생이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연예인인데..거침이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