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주시은이 요정 같은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13일 아나운서 주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른 아침부터 바빴다 스브스아이돌여기있 상 고맙습니다♥♥ #철파엠 #상받는1월인가ㅋㅋ #아침부터고생한 #정민쓰와 #이기쁨나누겠습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주시은은 햇살보다 눈부신 미소를 통해 온 세상을 환하게 밝혔다.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그녀의 모습은 사랑스러운 그 자체로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주시은은 지난 2016년 SBS 2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최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진행 대타를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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