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현이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날씨 갑자기 #머선129"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햇빛을 가리며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이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현이는 네이비색 니트에 세트인 것으로 보이는 목도리를 두르고 실외에 서있다. 그러면서 이현이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던 와중에 오른 기온 덕분에 포근했던 오늘 날씨를 언급했다. "오늘 날씨 무슨 129(일이구)"라는 재치 있는 멘트에 보는 이들은 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tvN 예능 '미래수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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