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허송연이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방송인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너무우 빨리가네!! 2회분씩 촬영하는날도 쌤들의 손길이라면 20시간도 가능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니트 모자를 고쳐쓰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허송연은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며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세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의 언니다. 그는 OBS 경인 방송 아나운서로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