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한영이 일상을 전했다.
15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아들이 수학 문제를 풀다가 '엄마친구 나왔다'라고 해서 보니 정말 제 이름이 있더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학 문제가 담겨있는데 지문 속 '지영'이라는 이름에 네모표시를 한 것이 눈길을 끈다.
한영은 "오랜 친구들은 아직도 지영이라 부르는데~ 정작 저는 어색해진 이름이네요~ 첨엔 #한영이란 이름이 많이 어색했는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나저나 저 문제는 핸드폰 계산기로 푸는 거지요~?? #초딩수학 #핸드폰 없이 못살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영은 SBS FiL 예능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SBS Plus 예능 '러브샷'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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