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준하가 사업 각오를 다졌다.
15일 방송인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객님 고맙습니다. 근데 배달앱으로 시키시면 제가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ㅎㅎㅎ 다음에 가게에서 뵈면 요술 같은 하루로 만들어 드릴게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준하의 음식점 영수증이다. 손님이 배달을 시킨 것으로 보인다. 이 고객은 "요술처럼 사장님이 배달오면 오늘이 요술 같은 하루일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앞서 정준하는 "무한도전 이후 최근에 차린 게 날려먹어서 10억 손해를 봤다"고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직접 배달까지 가며 열심히 음식점 대박을 노리고 있다고.
한편 정준하는 2012년 10살 연하의 재일교포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로하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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