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빈, 손예진의 시간을 거스른 사랑의 흔적들을 조명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배우 현빈, 손예진의 과거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의 레전드 스타와 함께 떠나는 시간 여행 '올타임 레전드'에서는 무대 위의 작은 거인 이선희의 음악 인생을 만나봤다. 신드롬을 일으킨 레전드 명곡 무대들이 공개됐다.

또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주역 박은석과의 단독 인터뷰 현장이 공개됐다. 박은석은 "7살에 미국으로 이민 가 22살까지 살았다. 연기하려고 한국 왔다. 발음 때문에 직업적인 면에서 실패하다 보니 엄청 큰 콤플렉스여서 군대에 갔다. 한국에서 자란 분들과 생활하고 24시간 붙어있다 보니 실제 많이 늘었다. 정서도 많이 배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펜트하우스' 배우들이 준비해오는 연습량과 태도에 깜짝 놀라고는 했다. '펜트하우스' 현장은 너무 살벌하다. 대충 왔다가는 그냥 묻혀버린다"며 "시즌2는 더 살벌하다. 시즌1이 워낙 빛을 보니깐 개개인들마다 보여줘야 할게 변형되어야 해서 더 살벌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연예 정보를 탈탈 털어 차트로 만나보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스타들의 인생을 뒤바꾼 결정적인 순간들을 만나볼 수 있는 '한순간 인생이 바뀐 스타 1탄'이 공개돼 이유리, 장민호, 김명민, 정상훈, 화사, 이준기, 진선규가 거론됐다.

뿐만 아니라 '2021 결혼 예감 스타 커플 TOP3'를 다뤘고, 3위는 신민아-김우빈이, 2위는 최수영-정경호가, 1위는 현빈-손예진이 차지했다. 현빈-손예진은 영화 '협상'으로 첫 만남을 가졌고,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재회해 달달한 케미를 자랑했다. 또 공통 취미인 골프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마지막으로 트로트 금메달을 향해 매주 피 튀기는 전쟁을 벌이며 시청자들을 웃고 울리고 있는 KBS 초대형 프로젝트 '트롯 전국체전'의 Best of Best 무대를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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