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하와이에서 싱그러운 미소를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에서 인스타 라이브를 진행할게요. 2021년 기분좋게 살아가는 비결, 고민 해결, 하와이의 코로나 현황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눌게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야노 시호는 지인과 함께 아름다운 하와이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싱그러운 미소가 팬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 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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