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간미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가 점점 길어지고 있당~!! 얼굴도 점점 길어지고 있당~!! 이제는 그만 길어지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간미연은 상큼발랄한 컬러의 상의에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1세대 걸그룹 센터다운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간미연, 황바울 부부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시절부터 20년 동안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간미연과 그녀의 남편 황바울을 옥수동 윤식당에 초대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