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김지수과 김원준가 묘한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때 김지수와 김원준은 연인 인듯 연인 아닌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수는 김원준을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다.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겠느냐"고 제안했다. 이에 김지수는 "김원준이면 내가 감사하다"고 연신 미소를 지었다.

또한 송지효가 의중을 묻자 김지수는 "정말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다. 다 좋고 또 동안"이라고 호감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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