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우 박하선이 치명 눈빛을 과시했다.
14일 오후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짧은 의상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올블랙 패션으로 남다른 센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의 박하선의 우월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류수영과 결혼한 박하선은 오는 2월 영화 '고백'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백'은 7일간 국민 성금 천원씩 1억원을 요구하는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이 일어난 날 사라진 아이, 그 아이를 학대한 부모에게 분노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를 의심하는 경찰, 나타난 아이의 용기 있는 고백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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