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조수빈이 화려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아나운서 조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컨셉은 #원더우먼1984"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수빈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수빈은 우아한 매력 폭발하는 미모를 통해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수빈은 지난 2005년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조수빈은 'KBS 6 뉴스타임', 'KBS 뉴스 9'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해 채널A의 뉴스 메인 앵커로 이직해 '뉴스 A'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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