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EXID의 혜린이 패셔니스타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가수 혜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아니에요~)코로나가 뭔지 참 어제 오늘 걸으면서 변화에 대해 참 많은걸느낍니다. 우리모두 2021은 힘내자구요 #코로나19 제발안녕 #코로나19물러가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린은 짧은 바지를 입고 롱부츠 패션센스를 자랑하는 모습. 혜린은 두터운 아우터를 입고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러블리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혜린은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셀럽뷰티2'의 진행을 맡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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