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인스타그램
배다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배다해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 어제 정말정말 오랜만에 6시 이후로 밥을 안먹고 아무도 없는 밤에 언니랑 공원 두바퀴 걸었음 디버전트 다 보고 에밀리 파리에 가다 봤는데 둘 다 대존잼 흐아 취향 너므 고등학교 여자아이 같은가 이런장르 전문가 나와주세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빨간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순하고도 섹시한 자태의 아름다운 배다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이어 솔로 가수 활동을 했다. 그는 지난 해 11월SNS를 통해 스토킹 피해 사실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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