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희가 퉁퉁 부은 얼굴에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하지만 행복한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생후 2개월 예쁜 딸을 품에 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희는 이른 아침이라 얼굴이 퉁퉁 부었지만 여전히 청초한 미모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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