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강수정 아나운서가 홍콩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꼬리곰탕 만들기. 핏물빼기 부터 처음 끓인 물 버리고 다시 깨끗이 씻고... 이제부터 몇시간 떠오르는 거품 제거하기. #한식은정말정성 #자식이먹고싶다니만들어야지 #한식 #홍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고기를 삶아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강수정은 꼬리곰탕을 만들기 위한 과정을 열거하며 몇 시간 동안 해당 요리에 매달려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수정은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한 후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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