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탈 난 감자를 정성 다해 돌보는 중. 물 먹이고, 이불(요가매트) 깔아주고, 책까지 읽어주는데 감자는 #무관심 #너나봐라 둘이 잘 노는 모습 보며 애미는 출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의 아들이 반려견과 함께 독서를 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뒷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선언 후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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