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은지가 클로즈업에도 굴욕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Brown eye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카메라 가까이에 얼굴을 대고 응시하는 모습. 잡티하나 없이 아름다운 자태의 피부 미인 면모를 뽐내는 박은지가 인상적이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8년 최근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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