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슬기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가수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굿모닝 헤어, 메이컵, 의상 오늘 아주 다아 맘에들어어~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완벽하게 세팅된 헤어, 메이크업을 자랑하며 카메라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결혼하고 더욱 물오른 자태를 뽐내는 배슬기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슬기와 심리섭은 지난해 8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초 9월 2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연기했다. 남편 심리섭은 2살 연하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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