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뱃속에 있는 까꿍이의 성별을 궁금해 했다.

19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은이 엄마이자 천수오빠 아내인 친구 하은이는 까꿍이가 예쁜 아들 같다고 하고, 친한 언니는 심지어 제 태몽도 아들로 꿨대요. 우리 까꿍이는 공주님일까요? 왕자님일까요? #아기 #성별 #딸 #아들 #공주님 #왕자님 #까꿍이 #소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전 축구선수 이천수 아내와 지인과 나눈 메시지가 담겨있다. 지인은 파인애플 태몽을 꿨다고 말했고, 이천수 아내 역시 "예쁜 아들일 것 같다"고 추측했다. 기대에 찬 조민아의 표정이 상상된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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