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동준이 제국의아이들 11주년을 자축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김동준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국의아이들 11주년 #11주년이라그런가 #오늘은좀따뜻한날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김동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동준은 완벽한 이목구비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동준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출연하고 있다. 또 1월 중 영화 '간이역'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간이역'은 하루하루 기억을 잃어가는 한 남자 '승현(김동준)'과 그에게 영원히 기억되고 싶은 시한부 삶의 여자 '지아(김재경)'가 그려가는 기적 같은 만남을 그린 감성 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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