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엄마미 사진 여전히 못 찍... 엄빠 집에서 잘 먹고 잘 쉬다 다시 #컴백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비니와 마스크를 쓴 채 양털재킷 주머니 속에 손을 넣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롱부츠 위 날씬한 각선미가 도드라진다. 포근함이 느껴지는 귀여운 패션에 신지의 러블리한 매력도 배가된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11월 20일 발라드 트롯 '세 번 잊어요'를 발매했다. 현재 SBS CNBC 시사교양 '인테리어머니2'와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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