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현준이 '더 먹고 가'에서 강호동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N 푸드멘터리 예능 '더 먹고 가(家)' 11회에는 배우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임지호에게 "100마디 중에 99마디가 쓸데없는 소리다"고 신현준을 소개했다.

이어 신현준은 강호동에 대해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묵묵히 지켜주고, 후배들에게 연락을 돌려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임지호는 "되게 친한가보다"고 두 사람 사이를 궁금해 했다.

그러자 신현준은 "호동이는 정말 형 같은 동생이다"고 애정을 뽐냈다.

강호동 역시 "오래 전부터 프로그램도 같이 하고 사적으로도 자주 만났다"고 거들었다.

그러면서 "운동도 같이 했는데, 운동하고 땀 흘리고 목욕하면 가까워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