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정유미가 생일을 맞이했다.

19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이크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주황색 롱원피스에 검은색 코트를 입고 걸어오고 있는 모습. 머리카락을 찰랑이자 바람에 붕 떠버린 머리카락이 마치 새가 머리 위에 앉은 듯한 효과를 준다. 지난 1월 18일 정유미의 39번째 생일이었다. 생일을 맞이한 정유미를 향해 팬들의 생일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유미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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