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가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음악을 듣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하는 사진과 함께 곰돌이 이모티콘을 글로 남겼다.
사진 속 박민하는 니트를 입고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룩을 연출했다. 박민하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박민하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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